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이 이달 초 개막하는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합니다. 대표팀은 오는 월요일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첫 경기를 치른 다음 필리핀, 개최국 오스트레일리아와 차례로 맞붙게 됩니다.